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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특허 & 상표제도안내 > [재미있는 특허사례]미국 제16대 링컨 대통령의 특허
1. 링컨대통령의 특허

" 미국 제16대 대통령인 애브러함 링컨은 미국의 흑인노예를 해방한 대통령으로 유명하지만, 특허 및 특허제도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자신이 발명가이기도 하여 특허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링컨 대통령의 발명과 특허에 관한 유명한 말 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특허제도는 천재(天才)라는 불꽃에 이익(利益)이라는 기름을 붓는 것이다』"

--- 특허의 내용 ---
이 특허는 링컨이 40세 때인 1849년 출원하여 미국특허 제6,469호로 특허 받은 것으로서, 그 내용은 화물을 실은 배가 물이 얕은 곳에서 강바닥에 배 밑바닥이 걸렸을 때 무사히 빠져나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원리는 「선체(船體)의 양현(兩舷)에 수축과 팽창이 가능한 부력실을 설치하여, 배가 강물이 얕은 곳에 도달하였을 때는 부력실을 팽창시켜 수면 밑으로 팽창하게 함으로써 그 부력(浮力)을 이용하여 흘수(吃水)를 얕게 한다」고 하는 것이다.

2. PC통신도 음성으로 작동가능

하이텔, 천리안 등 현재 서비스 중인 PC통신을 이용할 경우 앞으로는 말로써 필요한 메뉴를 선택하여 정보자료를 보거나 상대방에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따라 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주파수 대역에 따라 사전에 입력된 음성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명령어를 보낼 수 있게 됨으로써 PC통신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o 발명의 명칭 : 정보통신 서비스 메뉴 음성제어방법
o 출 원 번 호 : 특허 94 - 34752
o 출 원 일 : 1994. 12. 16
o 출 원 인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1) 목적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하여 쉽게 정보통신서비스(하이텔, 천리안 등) 명령어를 선택, 정보자료를 입력할 수 있는 메뉴음성제어방법을 제공한다.

2) 구성
정보통신서비스의 한 화면을 수신하고, 수신된 화면에서만 사용가능한 숫 자형태의 서비스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 인식대상 메뉴번호(명령어)를 찾아내고, 서비스의 흐름(다음에 디스플레이 될 화면)을 제어할 수 있는 인식대상 화면의 제어단어를 찾아내어, 찾아낸 인식후보들을 메모리에 저장한 다음, 사용자가 실제로 발성하는
음성입력정보와 사전에 정의되어 상기 메모리에 저장된 인식후보정보(메뉴번호 혹은 제어단어)를 비교하여,비교결과에 따라 매칭되는 숫자 및 제어명령어를 화면에 출력한 후, 출력된 결과를 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에게 전송한다.

3) 효과
통신서비스의 명령어를 입력할 경우, 종래에는 원하는 문자, 혹은 숫자를 키보드 및 마우스에 의해 직접 입력 처리하였으나, 본원 발명에서는 통신서비스 화면이 바뀔 때마다 변화된 화면(바뀐 화면마다 입력가능한 명령어의 형태가 다름.)에서 명령어로서 가능한 정보만을 추출하여 저장하므로서 사용자는 단순히 음성입력에 의해 원하는 명령어를 선택할 뿐, 나머지 과정은 컴퓨터 자체에서 진행하여 해당 명령어를 서비스 회사에 전송하므로 사용상의 편의점은 물론 음성인식 시간과 오차를 줄일 수 있음.

3. 지향성(指向性) 안테나

「야기 안테나」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초단파용 지향성 안테나를 소개합니다.
「 야기(八木) 안테나」는 구조가 간단하고 초단파(超短波) 전파에 대하여 뛰어난 지향성(指向性) 특성을 가진 안테나로서, 지금으로부터 70여년 전인 1925년에 八木秀次라는 사람이 발명한 것으로 일본 특허청에서 특허 제69115호로 특허 받은 것입니다.

이 발명(안테나)은 도체(導體)의 길이가 ½파장(波長) 이상인 때는 전파를 반사하고 ½파장 이하인 때는 전파를 전달한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주(主)안테나의 뒤쪽에는 ½파장 보다 긴 반사용 안테나를 설치하고 주안테나의 앞 쪽에는 ½파장 보다 짧은 전달용 안테나를 설치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안테나가 발명되었던 당시에는 초단파 이용기술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평가를 받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세계제2차대전(1939-45년)이 발발하면서 미국이 이 기술을 군사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전파병기(電波兵器)의 하나인 레이더는 공중전과 해전에서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의 해군이 미군에게 참패 당하게 된 배경에는 전파병기 기술이 큰 요인 중의 하나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종전(終戰) 후인 1951년에 발명자인 八木秀次씨는 그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았는데, 그것은 이 발명이 특허를 받은지 26년이 지난 뒤였습니다.

이 발명은 발명 당시에는 사회적인 기술수준이 부합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평가 받지 못하였다고 하나, 그 후 전파(電波) 기술의 발달과 TV의 보급에 따라 지금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술의 하나가 되었으며 우리 생활에서도 밀접하게 이용되고 있읍니다. 따라서 이 발명은 발명자가 특허를 받음으로써 사회로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그 기술이 세상에 공개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발전시켜 인류의 자산인 과학기술을 더욱 풍요롭게 하였다는 점에서 특허제도의 필요성을 대변해 주는 발명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여러분 가정의 주택이나 아파트 옥상에 잠자리처럼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TV수신안테나가 바로 그것입니다.